코 흘릴 때 부터 알던 넘이 아가씨가 되서 시집간단다. 세월은 우릴 자꾸 새롭게 하는 것 같다.

잘 살아.. 이 오빠가 축복을 빌께.. 수리수리..마수리.. ^^  canon G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