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30 · paradiso나진양 시집가기 전..코 흘릴 때 부터 알던 넘이 아가씨가 되서 시집간단다. 세월은 우릴 자꾸 새롭게 하는 것 같다. 잘 살아.. 이 오빠가 축복을 빌께.. 수리수리..마수리.. ^^ canon G2 함께 나눈 이야기 ^^;;… 고맙구요~ 오빠도 행복하세요~!!! Reply ^^ Reply 통뼈 남매 사진두 있군… Reply 음악과 사진들이 잘 조화된 것 같아여.. 어 어서 많이 본 얼굴이당. 와 정수오빠의 얼굴은 넘 크네..머리도 많이 자랐구 Reply 안부와 생각을 남겨 주세요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 고맙구요~ 오빠도 행복하세요~!!!
^^
통뼈 남매 사진두 있군…
음악과 사진들이 잘 조화된 것 같아여.. 어 어서 많이 본 얼굴이당. 와 정수오빠의 얼굴은 넘 크네..머리도 많이 자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