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해에 운이 따라준다면…
이 여자들중 한명과 함께 할꺼예요..
그러나 난 지금 말해야 겠습니다…
희망이나..예정은 없지만…
크리스마스니까요…
(크리스마스에는 진실만을 말해야함)
내게 당신은 완벽합니다..
그리고..나의 황폐한 가슴은 언제나 당신을 사랑할겁니다..
당신이 이렇게 될때까지..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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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초에 뒤늦게 Love Actually를 보구서 여기저기 홈피에서 이 장면을 봤다..
여기까지만 나오는게 대부분이었지만… 두 장을 덧붙인다면…
"Enough… Enough now…….."
※ 편집되지 않은 무삭제판 -포르노 배우간의 사랑-을 구했다.. 머 그닥 야하진 않겠지만.. 나중에 함 봐야겠다..ㅎㅎ
..이 장면때문에 이 영화를 몇번이나 보았어…ㅠ_ㅠ
그리고 나도 무삭제판 봤는데 하나도 안 야해 ㅎㅎㅎ
ㅋㅋ.. 난 포르노 배우 땜에 몇번이나 봤다는 줄 알았다..ㅋㅋ
아…다시또 밀려오는 감동…(뒤에 달라붙은 코멘트가 깨긴 했지만.. ^^)
저 남자 진짜루 게이인줄 알았었대니깐요…
ㅎㅎ.. 그러게요.. 다들 게이로 알지 않았나 싶은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