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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ia Pale Ale과 유사하면서도, 구릿빛의 색과 또 다른 맛을 지니는 맥주이다. 마치 밀림의 제왕인 벵갈호랑이들 처럼 강한 알콜을 가졌다. ※ 재료 : Cowboy Lager, Mellow Amber Malt Extract, Booster, Cascade Hof ※ Strength 6.0, Color 12, Bitterness 11, Flavor Hoppy & Malty Strength : 알콜도수 (ABV) Color : 맥주의 기본색 : 3-6 = 금색, 7-12 = 호박색, 13-20 = 갈색, 20이상 흑갈색에서 검정까지 단, 과일맥주의 경우에는 첨가되는 과일색이 더해집니다. Bitterness : 쓴 맛 : 10이하 = 거의 식별불가, 10-20 = 적당히 쓴 맛, 20이상 = 쓴 맛. 단, 별도로 추가되는 호프는 쓴 맛보다는 향과 풍미(맛)를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Flavor : 주로 느낄 수 있는 맛 : Malty = 보통맥아맛, Roasty = 구운맛, Fruity = 과일맛, Spicy = 진한 향, Hoppy = 호프맛, Smoky = 다소 연기맛, Balanced = 특별히 강조되는 맛보다는 다양한 맛의 조화 …………….. ※ 3개월이나 숙성시켰다. 맛이 그만이다.. 4병밖에 안 남아서 넘 슬프다…. 줄어드는 병을 지켜보는 고통(?)이 너무 커 그냥 사다 마실까보다.. |
아… 먹고 싶다..쩝~ 맥주 쳐다만 봐야하는 고통도 만만찮아..ㅡㅜ
뭐야 다이어트 포기야? ㅡ,.ㅡa
부탁인데 저 맥주 먹지마…나 주란 말이야..고통에 근원을 없애야 하지 않겠어..? ㅡ.ㅡ
고생이 많군.. 여름.. 예전에 울 선생님들 보니까.. 아무리 성질(?)고약한 선생님일 지라도 갑자기 유순해지고 그러던데.. 아이들에게 축하(?)해 줘야 하나..ㅋㅋ DaArchi.. 포기보다는.. 별 필요성을 못 느끼겠다…짱구.. 걱정은 고맙네만..아니다.. 내 어찌 자네에게까지 고통을 전가할 수 있겠는가.. 내 다 짊어짐세..ㅋㅋ
나 성질 안 고약한데… 내가 얼마나 자상하고 유순하고 조신한데… ^^; 누굴지 복 받은 녀석들이야~
ㅎㅎ.. 그 선생님들 하나같이 그렇게 얘기하더군.. 머 자네가 그렇다는 건 아니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