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싸움
잘 안싸우지만 싸울 경우 미리 대비해놓고 싸운다.
할말들을 미리 생각해놓는다.
소심해 보이지만 필요에 따라 아무일도 없는데 먼저 싸움을 걸 수도있다.
이들은 항상 계획적이기 때문에 무엇이 자신에게 방해가되는지 정확히 알수있다. (하지만 보통 양보하며 참고산다.)
특히 앞으로 걸리적거릴 것이라 예상되는 것 들은 못 봐주는 면이 있다.
○ 성격
무섭긴하지만 화낼때도 남의 눈치를 보면서 화내기 때문에 화가났는지 안났는지 모른다.
(이들은 AB형처럼 포커페이스로 눈치를 읽어낼 수 없다).
그러나 무시못한다 왜냐하면 눈이 장난아니기 때문이다
A형은 화나면 무엇보다 눈이 엄청나게 살벌해진다.
A형이 한번 화나면 몇달간다.
어떤선물로도 사과로도 용서받기힘들다.
하지만 용서해줄만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몇 달 지난 어느날 말걸면 대답해준다.
A형들 기분맞추려면..
A형들은 이벤트를 좋아한다.
감동적인 선물 하나해주면..
겉으론 잘표현 안해도 사실 선물에 젤 약한형이다.
○ 스케일과 금전관리능력 그리고 폐인화
스케일은 보통에서 약간 작은정도?
역시 계획적이라 돈도 계획적으로 쓴다.
적금넣는거 좋아하고 제일 성실하게 꼬박꼬박 잘 넣는다.
A형에게 가장 치명타는 계획에 차질이 생길때이다.
큰 사고나 집안이 망하기 전엔 적금붓는걸 절대 멈추지않는다.
금전적 유혹엔 강한 A형이다.
A형이 소심하긴 하지만 어디서 쪼잔한 구석은 없다.
A형은 소박하고 매우 검소하다.
필요한거 만 산다.
자기가 판단해서 불필요한 건 절대 안산다.
정말 제대로 아낄 줄 아는 형이라 할 수 있다.
스쿠루지나 짠돌이 이런거 A형이라고 생각하는데 A형은 그렇게 악착같은 면이 없다.(그들은 B형일거다)
A형은 천성적으로 계획적인 것. 규칙을 좋아한다.
A형은 폐인이 없다. 이들의 계획이 흔들릴 정도의 그런 외상이 오면 A형은 살짝 맛이간다.
그래서 구리구리한 폐인이 되기전에 정신병원에 수감되어 보호받는다.
정해진 스케일안에서 행동하는것.
A형은 물같은 존재이다. 정해진 케이스안에 담겨있는 물. 케이스가 깨지거나하면 흩어져 증발되버린다.
※ 장미(공주→이거 함께 쓰면 왠지 민망시려서..ㅋㅋ)홈피에서 펀글..
내가 A형인데.. 때론 남들이 나에대해 더 잘 안다고 저리 주장할 때 대책없고, 당황스럽고 그런다..
어쩌면 내 자신에 대한 성향마저 남이 다 정해주고 그러는 건지도..
근데 언 넘이 썼는지.. 기가막힌다.. ㅎㅎ
물론 저리 계획적이었다면 지금보다는 더 수월한 삶을 살겠지만..ㅎㅎ
A형인 나로서도 저정도로 계획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그럼 다른형은 얼마나 비계획적이란 말인가…..ㅎㅎ 스케일은 보통에서 작은정도인데…왜 자꾸 판은 벌리는건지…ㅋㅋ
푸하하.. 그러게 말이다.. 자네와 나랑 크로스 하면 판이 점점 커지는 거 가트.. 물론 뒷감당 못하거나 나몰라라 한 적도 여러번 이지만서두..ㅎㅎ
나두 A형인디..3단 합체는 어때여??? ㅋㅋ
ㅎㅎ.. 장미공주가 A형은 좀 의외구만..
왜 내가 A형인것이 의외지??? 왜지?? 왜지???????
ㅎㅎ.. 그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