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후지TV의 인기절정의 시리즈물 기묘한 이야기 가을특집. 늘 그렇듯 재미있고, 기발한 상상력이 5개의 에피소드에 모두 가득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위의 너무 먼 남자라는 단편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 내성적인 성격의 주인공 무라카미는 평소에도 입버릇 처럼 사람이 많은 것을 싫어한다. 그러던 그에게 어느날 부터 사람들이 자신에게 거리를 두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면서 부터 그는 직장생활도, 부부생활에서도 머하나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
부인과는 별거하게 되고, 직장에서 쫓겨난 무라카미의 최후 선택은 바로.. 스모선수..
머 특별한 이유나 상황설명도 없고, 단지 처음부터 하나의 모티브로 시작해서 결말역시 에피소드로 끝마치지만.. 저걸보니 왠지 웃고만 넘기기에는 생각해 볼 여지가 있는 것 같다.
함께 나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