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3 · paradisoparadiso in twenties ※ 당황하지 말자.. 동생도 아니다.. 그냥 사실 그대로를 믿어보자.. 함께 나눈 이야기 자네도 동생도 봤으니…내동생도 보여주겠네…ㅋㅋ Reply ㅋㅋ.. 자네 동생 무척 많이 봤다네.. 자녀 여동생과 더불어..ㅋㅋ Reply 파샘… 말…말…말이 안나와요.. 동생이..헉…@.@;; Reply 헛~ 이것을 보구 어찌 당황하지 않을 수가…@.@ Reply 흠흠,, 그랬군요.. 배에 힘주고 댕겨! Reply 역시나.. 내 이럴 줄 예상했다..쩝.. Reply 예전이나 지금이나,, 얼굴피부는 뽀얀거 같은데,, 볼이 많이 부풀어 올랐군요! Reply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습니다. 혜영언니 표현을 빌리자면 피가 철철 나도록…–;; Reply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젓가락 두짝이 똑같아요~~ 아니 아니 파라오빠랑 똑같은 이사람은 누구얌??? Reply ㅎㅎ Reply 정말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사람 같아… Reply 준이에게 보여줬더니 누구냐는데? 그래서 가까이 와서 보랬더니… 지금 파라형이 훨씬 낫대.. 그 모습 그대로 지키길..ㅋㅋ Reply 어우야… 욕을해라.. -.- Reply 나도 지금의 파라오빠가 낫다는데 한표. ㅎㅎ Reply 흠… Reply 젠장..오자마자 눈버리고 감..ㅡ.ㅡ;; Reply 젠장 살아서 왔네..ㅋㅋ Reply 안부와 생각을 남겨 주세요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자네도 동생도 봤으니…내동생도 보여주겠네…ㅋㅋ
ㅋㅋ.. 자네 동생 무척 많이 봤다네.. 자녀 여동생과 더불어..ㅋㅋ
파샘… 말…말…말이 안나와요.. 동생이..헉…@.@;;
헛~ 이것을 보구 어찌 당황하지 않을 수가…@.@
흠흠,, 그랬군요..
배에 힘주고 댕겨!
역시나.. 내 이럴 줄 예상했다..쩝..
예전이나 지금이나,, 얼굴피부는 뽀얀거 같은데,, 볼이 많이 부풀어 올랐군요!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습니다.
혜영언니 표현을 빌리자면 피가 철철 나도록…–;;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젓가락 두짝이 똑같아요~~
아니 아니 파라오빠랑 똑같은 이사람은 누구얌???
ㅎㅎ
정말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사람 같아…
준이에게 보여줬더니 누구냐는데?
그래서 가까이 와서 보랬더니… 지금 파라형이 훨씬 낫대..
그 모습 그대로 지키길..ㅋㅋ
어우야… 욕을해라.. -.-
나도 지금의 파라오빠가 낫다는데 한표. ㅎㅎ
흠…
젠장..오자마자 눈버리고 감..ㅡ.ㅡ;;
젠장 살아서 왔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