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퇴근길 오가며 지하철 광고에서 본 인터넷 드라마선전. 오늘 우연치 않게 실제로 봤다.

    느낌은 글쎄.. CF같은 영화단편이라고나 할까.

    3가지 이야기 중 일단 이거만 봤는데..

    남자 주인공이 생각보다 연기를 잘하고, 성유리는 컷을 짧게짧게 치니 그런대로 봐줄만 했다.

    이런거 보면 나두 연애같은 거 다시 하고 싶다…

    (드라마 풀버전 : http://4bang.sayclub.com/html/d2drama.ph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