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13 · 레오size=34어디다가 쓸곳도 없고 가끔 사람이 무섭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나 자신도 무섭게 서로에게 등돌리고 외면하는 모습들 보면 한숨도 나오고 실망스럽기도 하고 뭐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 끄적거려 봤습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 안부와 생각을 남겨 주세요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함께 나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