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가 쓸곳도 없고

가끔 사람이 무섭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나 자신도

무섭게 서로에게 등돌리고 외면하는 모습들 보면

한숨도 나오고 실망스럽기도 하고

뭐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

끄적거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