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아무생각없이

로보트처럼움직이는

나의바보같은모습들 ..

난 왜 항상 시키는데로 해야할까 ,,

난 왜 항상 내주장을 펴지못할까 ,,

난 왜 자꾸만 우울해져서 있을까 ,,

난 왜 항상 ………………………….

난 항상 내자신에게묻는다 ..

" 넌왜그렇게항상이렇게바보같이사니 .. ?

 너도너의날개를펼쳐봐 ..

 그리고하늘을향해날아가는거야 ..

 저높고도저푸른하늘을향해말이야 ….. "

하지만 ..

저말은 혼잣말일뿐 ..

난 바보여서  ..

저렇게할수없다 ..

바보바보 .. .. 바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