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 : 문자 메시지..)
오늘하루 끝까지 즐거운 하루되구 일욜에 봅시다 지루벙개 커밍순
글구 메시지좀 보내바바쫌~~~~
이렇게 문자를 날렸다..
1. 주영언니 – 기차니즘으로 그냥 전화를 날리더군..
2. 정언니 – 보내자나 쫌쫌쫌
3. 훈언니 – 절라 심심한게로군 교수님이랑 지금까정 같이 있었다
4. 길우오빠 – 세상에서 메시지가 젤어려워휴
5. 비데 – 씹혔다..ㅡㅡ;;
암튼 어젠..성공적이었다..움하하..
오늘부터 회원관리 들어갑니다.
수박언냐랑 준이언냐한테도 보내야쥐..움하하..
즐거운 하루 되시길..
paradiso : 문자 메시지는 컴터앞에 있을때만 보내라 지발 좀.. 근데 어케 성(性)이 다 니 맘대로냐..
교실비데야 : 어잉? 저 안씹었는데요..-_-
prunus : 탁구공이 안보여….이상해…..탁구공이 안보여….이상해…..
paradiso : 글게.. 탁구공이 요즘 당췌 안보이네.. 탁구치러 갔나?..ㅋㅋ
여름 :누가 자꾸 날 파먹구 있어..으~~
—————————————————————
(paradiso : 원정벙개(?))
함 바바..
LEO : 날짜 잡자..험..ㅋㅋㅋ
prunus : 난 언제든 오키…
여름 : 이게 머야?? 어딜간다구?? 우리 포항이나 함 가자~
prunus : 궤스트보드에 "이런거 올려도 될런지…."는 제가 올렸습니다. 여기는 파일올릴수 없어서…..보기 좀 그러면…내리겠습니다.
LEO : good~~~~~~~
리젠 : 결혼식 사회 또 봐야겠군….ㅎㅎ
paradiso : 잉 왠 결혼식 사회?
prunus : 흠…그럼난….칠랄레 팔랄레 고양이 언니 들러리나 서야지…..
paradiso : ㅋㅋ.. 이거 상당히 다의적인걸(음.. 오늘 이 단어 무지 많이 쓰는 군) 암튼 리젠이의 사회는 레오와 대효를 위한 것?.. ㅋㅋ
리젠 : 토요일에 학교안가려면…결혼식 사회봐야지…ㅋㅋ
paradiso : ㅋㅋ.. 아 그랬던 거 였군.. 오바했당.. ㅋㅋ (날짜 잡자 → 난 언제든 오키)
LEO : 주영오빠 왜그랴??..뭔소리를 한겨였어??..암튼 가자..캬캬캬..
여름 : 날잡아 포항에두 함 가자니깐!…
paradiso : 여름아.. 조건을 걸어바라.. 지루위문단 소집하게.. ㅋㅋ
여름 : 조건?? 어떤 조건?
※ 홈피 호스팅을 바꾸면서, 어디 에러난 곳은 없나 대충 훑어보다 이 글들을 보게됐다. 이 땐 참 하루하루가 알콜스런(?) 날들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그 때와는 조금 상황이 달라졌지만, 예전 글들을 보며 잠시간의 술회를 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은 내 집이 있다는 축복인듯…
수박이 아이콘 귀여웠었는데… 나도 가끔 옛날 생각해. 계속 달라질거야. 지금과 또 다르게.. 나중엔 또 지금을 추억하겠지…그나저나 가장 크게 변한건 내가 아줌마가 되따는…ㅋㅋ
나도 달라진게 있는데..쏠로탈출..저땐 수박언냐랑 준이오빠 빼곤 다들 쏠로였지..ㅋㅋ..
^^; 몇달 안지났는데.. 되게 오래된거 같다..
그때나 지금이나 파라아저씬 쏠로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