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함 들어왔네 그려.

아는 별일 없이 잘 크는 것 같아 보이고,

홈피 업뎃보면 너도 바쁜거 같아보이고, 뭐.. 좋은 것이겠지 우리나이에 바쁘다는 것은..

위니는 잘지내겠지? 애보랴 살림하랴 힘들겠다.

나 또한 매일이 다람쥐 뺑이 돌듯이 살고있다. 지겹기도 하고 이게 오래 되면 내가 다람쥐 보다 더 잘 돌지도 모르겠다는 괴이한 생각도 해보면서…

조만간 한국에 함 갈거 같다. 한 6월 말 쯤.

이번에는 한달 좀 넘게 있을거다. 그중에 시간이 괜찮으면 얼굴이나 함 보자고.

별로 궁금해 하지는 않아 하는 것같아 내가 연락 냄긴다.

그럼.. 잘지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