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7 · 봄봄이올씨다잘 지내시는가?이사했나부네~ 정우는 잘크남? 많이 컸겠다. 난 둘째 키우느라 정신없음.. 둘째는 좀 수월할꺼라 생각했는데 큰 오산.. ㅎㅎ 여전히 헤매고 있음.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니 정우한테 잘하삼~ 추석 잘 보내고~ 함께 나눈 이야기 흠.. 두 번째라고 딱히 쉽고 그런건 아닌가보군..ㅎㅎ 울 아들래미는 요즘 떼가 많아져서 큰일임.. 허구헌날 안아달라고..ㅠㅠ 무게도 만만찮은 녀석이..쩝.. 암튼.. 자네도 추석 잘 보내고.. Reply 안부와 생각을 남겨 주세요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흠.. 두 번째라고 딱히 쉽고 그런건 아닌가보군..ㅎㅎ 울 아들래미는 요즘 떼가 많아져서 큰일임.. 허구헌날 안아달라고..ㅠㅠ 무게도 만만찮은 녀석이..쩝.. 암튼.. 자네도 추석 잘 보내고.. Reply
흠.. 두 번째라고 딱히 쉽고 그런건 아닌가보군..ㅎㅎ 울 아들래미는 요즘 떼가 많아져서 큰일임.. 허구헌날 안아달라고..ㅠㅠ 무게도 만만찮은 녀석이..쩝.. 암튼.. 자네도 추석 잘 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