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형~
어제 초출사를 겸해 초대해 주신 덕에 신혼 집 구경도 잘하고,
형수님이 해주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었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만, 하도 어질러 놓고 가서 치우실때 힘드셨던건 아닐런지…
주말 잘 보내시구요~
형수님하고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세요~ ㅋ
주영형~
어제 초출사를 겸해 초대해 주신 덕에 신혼 집 구경도 잘하고,
형수님이 해주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었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만, 하도 어질러 놓고 가서 치우실때 힘드셨던건 아닐런지…
주말 잘 보내시구요~
형수님하고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세요~ ㅋ
"형수님이 해 주신…" 아…낮선 표현..ㅎㅎ 즐거웠나보네. 흑.ㅜ.ㅜ
음; 어제 못오셔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나저나 민지는 괜찮아졌나요?
^^; 이런 기특한 녀석.. 어설픈 음식 먹느라 고생했다..ㅎㅎ
민지는… 꼭…
지한테 야단을 치거나, 나 혼자 즐기려 어디 나가려고 할때 배를 잡고 아프다고 징징거리더군.ㅡ,ㅡ
파라부부 한테 선물하려고 물티슈 셋트 준비해놓고 나가려던 참이었는데..ㅜ.ㅜ
물티슈.. 그런 좋은 선물 아이템을 왜 기억을 못했을까.. ㅡoㅡa
즐거운 시간이였슴다. 조만간 와인파뤼도.. 기대.. ^^;
허허.. 홈런볼이나 사와요.. 왠…
물티슈… 역시 뤠이님이 오셨어야 하는 건데… 쩝…
아찌 결혼 후 집들이 할때 불러주면 달려가서 화끈하게 분위기 업! 시켜주맛. 크하하
아니 괜찮은데… =333
북창동도 아니고 웬 물티슈를 -_-;;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