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몇번 축하해줬으니..여기다 늦게해도 상관없겄지? ㅎㅎ
갈수록 실망이얌….포토이즘의 술마왕 미뉴에 이어서 미뉴도 무릎을 꿇은 주당 혜숙양이 파라를 접하고선.
무지하게 실망하시더군..ㅋㅋ
술잘마시는 동호회인줄 알았다고..기대했다던데..ㅜ.ㅜ
근데…그날.너랑 둘이 마셧던것밖에 거의 기억에 없쓰….젠장….비쥬얼도 안좋구만.
와인두..딱 그 두병만 맛이 기억나구…
왜 자꾸..기억이 끊어지는걸까…아씨….무섭따.ㅜ.ㅜ
그래도 어마어마하게 충격적이었던…위니의…'파라 mermaid'는 무지하게 쇼킹하게 남아있음….아..충격이얌.
그래서 그때 내가 한 대꾸 해줬찌만서두…
"비늘이 많이 필요할텐데….." =3333333
사진찍으러가자… 쩜사렌즈가 넘 맘에들어..^^
비늘이 많이 필요해… 철푸덕…ㅠㅠ 거참.. 저야말로 자꾸 맛이 가버려서 큰일입니다요.. 특히 이모랑 마시면 더 잘가는 듯.. 희한하네.. 형님에게도 그렇고 포토이즘도 그렇고.. 이모도 그렇고.. 여간 민폐가 아니었습니다요..쩝.. 출사는 조만간 가입시다요..^^;
[특히 이모랑 마시면 더 잘가는 듯.. ]
==> 듣고보니 이상하군… 왜..나랑 얼굴마주하기 싫다는건감? 후딱마시고 뻗어버리자…그거얌? 에잉~~
네….^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