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탈 난 것이얌?  나랑 술 안마셔주는건 상관없지만… 먼 일이래?  

이 누님도 은근바리 오래전부터 우리 똥실군 몸걱정 꽤 해 왔기때문에….  걱정되네.

져스트 다여트 모든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