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leaving lasvegas OST 가 나오길래. 분위기 좋아서 한 글 남기고 갑니다.
어쩜 그리 희망하나, 밝은 빛 하나 없는 암울한 영화일까요.
그래도 좋은 음악 듣고 흥얼거리며 들렸다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지나가다 leaving lasvegas OST 가 나오길래. 분위기 좋아서 한 글 남기고 갑니다.
어쩜 그리 희망하나, 밝은 빛 하나 없는 암울한 영화일까요.
그래도 좋은 음악 듣고 흥얼거리며 들렸다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거참… 이름 바꾸면 모를 줄 아시남요..ㅎㅎ 전 다크한게 좋아요..^^
난 이영화를 여태 안봤넹..
영화는 노래만큼이나 한없이 우울하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블록버스터니 로맨스니 이거저거 하지 말고 지 젊을때 생각해서 이런 불안불안하고, 우울한 캐릭터에서 진짜 힘을 발휘하는 듯.. 엘리자베스 슈의 착한 연기도 기억에 많이 남지.. 아마 창녀 역할이었다지..ㅎㅎ 별로 므흣하지는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