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번개 있었다면서요? 저는 친구들 만나느라 못갔어요.

어제는 아침부터 하루 종일 하품하면서 눈을 반쯤 뜨고 다녀 늦게 갈 수 있는 체력이 아니었답니다.

즐거우셨어요?

피곤한데… 왜 일욜도 6시 30분이면 잠이 깨는지… 너무 괴로워요.

몇시간 계속 침대에서 더 자보려고 노력하다가 결국은 일어나고 말았지요~

밤의 여왕이 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