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자물쇠가 이리도 많습니까?
이거 어디 소외감 느껴서 오겠습니까?
예전 사진을 쭉~ 봐왔는데 몇번까지 봤는지 까먹었네요. 음…
기변하고 사진이 더 좋아졌던데 이제 막투나 뒤에쓰 정도로 가셔야죠?
남자가 갑빠가 있지 쌈백디가 모다요?
러그저리 렌즈들이 울고 있슴다. 행님~
움화화화화!!!
더위 먹었나 봅니다.
뭔 자물쇠가 이리도 많습니까?
이거 어디 소외감 느껴서 오겠습니까?
예전 사진을 쭉~ 봐왔는데 몇번까지 봤는지 까먹었네요. 음…
기변하고 사진이 더 좋아졌던데 이제 막투나 뒤에쓰 정도로 가셔야죠?
남자가 갑빠가 있지 쌈백디가 모다요?
러그저리 렌즈들이 울고 있슴다. 행님~
움화화화화!!!
더위 먹었나 봅니다.
하하.. 왠 갑빠.. 난 가슴만 있네.. 카메라 들어본지가 언젠지 이젠 세다가 잊었어..ㅎㅎ
그런건 가슴이라기 보다 젖이라 한다네.
사진이야 예전이나 지금이나 잘찍는 넘이지만 난 G2 사진들이 더 인상깊게 남았는데..
ㅋㅋㅋ
이바바.. 아자씨.. 당신 젖은 젖이 아니고, 가슴이란 말인가..ㅎㅎ
대화들이..대략 걸쩍지근 하네.좋아.
너 왜 내 젖 만졌어? 요거 인깁니다! 인기!!
내 젖은… 음. 가제트만능젖이네.
젖중의 젖은.. 아무래도 버선코 젖.. 허뜨.. 내 뭔소린지..ㅋㅋ 껄쩍지근하니 좋아요 누님?..
버선코 + 135 ˚ 가 이상향이라 하지 않던가.. 헤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