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뜸했죠? 파라님이 넘 서운해 하실까봐 함 들려 봤어요

요새 공부하느라 사람들도 잘 못 만나고 점점 폐쇄적이 되어가는 느낌이에요

벌써 아주 조금 힘이 들고 있네요.

사진은 꿈도 못 꾸구요.

그래도 다른 분들 사진으로 힘을 받는답니다.

사진으로 작자의 영혼을 느낄수 있다는 건 정말 다행스런 일인거 같네요.

좋은 사진 올해도 많이 보여주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