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외롭지도 않거, 우울하지도 않으며, 생각도 쫌 들하는 편안한 한해 되길 바란다네.

술도 덜 먹고, 밥도 덜 먹으며, 박치기도 덜 당하는 한해 되길 바란다네.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레이소다에서도 인정받고, 또 어디서두 인정받는 한해 되시길 바란다네.

이렇게 자네와 또 한해가 쌓여가는구만.

늙어 갈수록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친구로 남아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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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지야 =3=3=3

복 만땅 바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