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이브언네서 건너온것 같아여.
스킨 바꾸고 싶어서 돌아당기다가..
파라님이 만드신 것 같은 스킨 쓰고 싶어서
즐겨찾기 해놨었거든요. 깔끔깔끔.
온김에 프로필도 보고 사진도 구경하고..^^
시간 꽤 걸렸습니다.
프로필 보니 잠신나오셨나봐여. 저도 그쪽 부근.
학창시절을 비롯 현재 잠실에 살고 있다보니..왠지..ㅎㅎ
여하간 종종 놀러올께요.
사적인 질문 하나. 홈페이지 벙개식으로 집에서 모임 갖으시나요?
저도 그런 비슷한 모임을 해봤었는데..음식은 어케 하셨어여?
ㅎㅎ.. 음식은 어케 했냐는 말씀이 당황스럽네요..^^; 홈페이지 벙개라기 보다.. 그냥 일년에 한번씩 친한 친구들 지인들 모아놓구 파티같은 거 하는 거라서요..
음식은 머 대충 준비해서 먹었지요.. ㅎㅎ.. 그나저나 잠실에 계신 분이 이브님은 어찌아시는지..ㅎㅎ
암튼 반갑구요.. 종종 들러주세요..^^;
잠실 아주 좋은 동네죠…ㅎㅎㅎㅎ
ㅎㅎ.. 어찌나 잠실을 조아라 하는지..ㅎㅎ 난 고등학교 때 질려서 그런지..별로던데..
아..음식은 저희도 파티했을때 샐러드는 간단하게 만들고 메인은 시키고 그랬거든요.
근데도 과일깎고 이것저것 할일이 많아서 준비하는데 지쳐 별로 못놀았던 기억이 나서요. 그래서 여쭈어봤어여. 이브님은 지역과 상관없이..다른 루트로..ㅎㅎㅎ
ㅎㅎ.. 저야 머 이거저거 사다놓구 알아서 먹어라 하는 편이라..ㅋ 암거나 먹어주고 알아서 챙겨먹는 친구들이 고맙죠..머.. 원래는 직접 담근 맥주를 개봉하는 날이었는데.. 올핸 귀차니즘으로.. 맥주는 그냥 사다먹어야 겠어요..
잠실 좋치.. 나도 초딩때 둔촌동부터 잠실5단지까지 자전거 폭주 뛰었던 기억에..
지난달에 담궈노라니까.. 하튼 말 절라 안들어..
맥주를 안담궜단 말야?
갈비찜 해 간다고 한거 없던걸로 하자…ㅡ.ㅡ+
귀찮아서 죽어.. 리젠 당장 와서 갈비찜해라..ㅋㅋ
당췌 파라늠한테 안귀찮은게 먼지.. 알지만 말은 못하게꼬.. 담궈논거 뽀려와라.
갈비찜하기도 상당히 귀찮거든? 담궈논거 훔쳐오면 생각해보지.
야야야… 맥주는 사온 거 마셔라..!! 훔쳐올 때도 읍다..
담궈논 맥주 맛보고 싶었는데..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