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몇 년 됐지?

할아버지 소식은 엄마한테서 들었어.

맘 많이 상했겠구나.. 네 할아버지 라면 나두 어릴적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그렇게 정정하시던 분이… 세월은 어쩔수가 없나봐~

엄마한테 네 홈피가 있다는 얘길 들어서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는데..

이렇게 멋지게 꾸며 놓았을 줄은 몰랐네~ ^^

나중에.. 시간 되면 얼굴이나 함 보자~

그동안 얼마나 멋지게 변했을지 궁금한걸..

그럼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