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음음…. 제가 홈피 주소 갈쳐드린적 없는듯 하온데.. 어찌 아시구….
(언제 살짝 흘렸나???)
그렇잖아도 방금 손보고 있는데 깜딱~ 놀랬습니다.. 휴우~
소스는 하나도 안틀렸는데 어째 상단에 이미지가 안보여서 지금 부여잡고 있는데 잘하면 오늘밤 넘기겠네요.. ㅠ.ㅠ
어제의 촌시런 홈피는 연습용 입니다. 제 홈피의 촌스러움에 떨었을껄 생각하면 식은땀이 주르륵….
에고.. 어깨, 허리, 눈, 손가락, 손목… 안아픈데가 없네…
음음음음…. 제가 홈피 주소 갈쳐드린적 없는듯 하온데.. 어찌 아시구….
(언제 살짝 흘렸나???)
그렇잖아도 방금 손보고 있는데 깜딱~ 놀랬습니다.. 휴우~
소스는 하나도 안틀렸는데 어째 상단에 이미지가 안보여서 지금 부여잡고 있는데 잘하면 오늘밤 넘기겠네요.. ㅠ.ㅠ
어제의 촌시런 홈피는 연습용 입니다. 제 홈피의 촌스러움에 떨었을껄 생각하면 식은땀이 주르륵….
에고.. 어깨, 허리, 눈, 손가락, 손목… 안아픈데가 없네…
얏호! 이제 이미지 보이네요…
혼자 이랬다 저랬다 잠안자고 먼짓인지..^^ 소스가 안틀렸을리가 없죠.. 암튼 이젠 이상무! 대강 레이아웃은 완성 됐으니 기왕 오신거 한번 봐주세요. 애석하게도 사진은 아직..
레이님 홈엔 암것도 없는게 깔끔하던데, 전 다 지워버리니 어째 쫌 썰렁한듯 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ㅎㅎ.. 우연치 않게 알게되었구요.. 가르쳐 주신 적은 없지요..ㅎㅎ 게시판에 질문 올리셨길래 답변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