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겹던 여름이 가려나 보네요..

가기 전에 결국 한껀(?) 하고 가려나 보죠??

모처럼 웹서핑 중이네요. 올여름은 어찌나 바쁜지..히히^^

새 디카도 마련하시구.. 좋으시겠어요.

근데, 바닥에 파란색 조명은 어떻게 하신 거에요? 항상 파라님 사진 보면서 느낀건데, 조명이나 그런 색깔들이.. 혹시 포토샵? 아님 집안에 조명기구라도.. 암튼 궁금궁금.

저의 홈피는 아직도 그래도 랍니다. 할 시간도 없구요, 지금은 넘 구찮아서 하고 싶은 맘도 없어요.

아.. 참 그리고 건물사진들 몇 미리가 적당한가요?

누가 건물사진 부탁했는데, 전 찍어본적이 없어서..

건물모형 사진들 찍어놓으신거 없으세요? 함 보고 싶네요..

맨날 오기만 하면 질문에, 부탁이네요… 이론.. 죄송하게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