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이네요~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
오늘 뜬금없이 홈피 작업에의 열정이 타올라 여기저기 웹서핑 중인데요..
아주 저렴한 가격에 만들어주는 곳도 있더군요. 그래서 맡길까도 생각중 이에요.
막상 날도 더운데 컴앞에 앉아 안돌아가는 머리 싸매며 홈피 만들일을 생각하니…-_-;;
스킨도 갤러리, 게시판, 방명록 따로따로 맘에 드는거 구해 놨더니만… 어찌나 조합이 안되는지..
괴롭습니다!
갤러리들 또 한번 둘러봤는데요..
저 G2 헐값에 팔아넘긴게 무지무지 후회되네요.
사실 팔아도 그만, 안팔아도 그만였는데.. 아는 사람이 하도 넘기라 그러는통에..
아~ 내가 그 이쁜놈을 왜 팔았을까…ㅜ.ㅜ
근데, 지금까지 사용하신걸 보면 꽤 쓰셨을텐데.. 혹시 넘 빨리 밧데리가 나가지 않던가요?
전 나중에 충전지 새로 사서 사용했음에도 처음 구입했을때 보다 방전이 확연히 빨리 되더라구요..
사실 그점 하나 때문에 넘기라니 두말없이 넘겼는데..
그리고 괜히 만컷이 넘어가니 화질도 좀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이궁.. 뜬금없이 왠 G2 타령.. 다 지난 일인걸..
암튼 파라님 사진들.. G2로 찍었다는 글 읽기 전에 전 slr로 촬영하신 줄 알았어요.
파라님은 사물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을 갖고 계신분 같아요.. 부럽습니다^^
전 디칠공 구입한지도 얼마 안되구..
지금은 달랑 렌즈도 50미리 하나밖에 없어서, 그거 하나로 인물부터 접사까지 올커버네요..
괜찮은 줌렌즈도 하나 사야겠구… (추천할 거 있으심 해 주세요~)
파라님 홈피 보고 있자니, G5 를 또 사야 하는건 아닌지..^^
글이 길어졌네요.. 그럼 안녕히~
ㅎㅎ.. 이브님 글 재밌게 쓰시네요..^^; 홈피를 맡기시겠다는 건 정말 비춥니다. 차라리 제로홈에 보면 psd파일 올려놓은 것들이 있으니 정 안되시면 그런 것들을 이용하시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전 G2 쓰면서 아직까지 밧데리에 대해서는 그다지 어려움을 느끼고 있진 않습니다. 제가 별로 많이 찍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2년 정도 썼는데 8000컷 정도 찍었거든요) 이번달에 300D를 살까 하는데 그때 좀 컴팩트한 서브를 하나 장만하고…G2를 팔까 고민중에 있답니다.^^; 암튼 이래저래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려요..^^;
오우.. 300D 구입하신다구요. 저 디카 살때 친구랑 같이 갔는데 친구는 300D+번들렌즈, 전 D70+50mm. 번들렌즈 절대적으로 비추입니다. 광각에서 망원까지 어느것 하나 마음에 드는 구석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날 사자마자 카페에 가서 무지 열씸 촬영했었는데, 어두운 곳에서 제껀 AF잘 되지만 캐논은 영~
그리고.. G2 갖고 계세요. 제가 친구들꺼 디카 이것저것 무지 많이 써봤는데 G2만한게 없더군요. 좀 크다는 최대약점이 있긴 하지만, 컴팩트 하면서 성능 끝내주는 디카 나올때까진 참으셔야 합니다^^ 블랙바디는 지금쯤 나왔으려나…..
ㅎㅎ..300D 블랙 사려는 거구요. 제가 10D보다 300D를 사고싶어 하는 건 아이러니 하게도 번들렌즈 때문입니다. 건물사진을 위해서 광각이 필요한데 좀 어둡긴 하지만 300D번들 만한게 없기 때문이죠. 1.6 크롭되는 상황에서 똑딱이 보다도 못한 광각은 제게 의미가 없거든요. 암튼 300D(번들포함)+50mm(1.8)을 사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G2에 대해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맘이 바뀌네요. 그놈의 휴대성과 회전LCD의 사이에서..
LCD를 필름케이블 연장해서 바끄루 빼드릴까요? 야메AS 전문 얼음마음
ㅋㅋ.. 진짜 너두 별걸 다 한다..ㅎㅎ 전파사 차려라.. 내 도와줄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