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게 끝나는 날이랍니다! 아이들과 남아서 위의 사진에 나오는 주인공과 함께 했드랬었죠..

다들 보면 아시겠지만, 붕어입죠! 뻐끔뻐끔.. 기억력도 다소~~

중학교 때 해부실험 해보셨나요?

전 개인적으로 죽어가는 모습에 무덤덤한 제가 싫을 때가 많아서

해부실험은 피하고 있었는데..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아이들은 뭔가 압박아닌 요구로 오늘에 이르게 된거죠!

고어(?)가 된 이 생명체로 아이들의 꿈을 위한 바램이 좀 채워졌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처음 나온 사진은 옆줄(측선)이라해서 물고기의 수평유지와 물의 흐름을 감지하는 센서이죠!

두번째 사진을 보면 저랑 닮은 듯하네요.. ^^

그 담엔 마우스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