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듣는 취향이 저랑 비슷하시네요.

지금 재즈 밋 쿠바 듣고 있어요.

요요마도 좋아하고 피아졸라도 좋아해요.

아, 유재하 '우울한 편지' 는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했어요.

이곳은 아주 편하네요.

쌍콤한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