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듣는 취향이 저랑 비슷하시네요.
지금 재즈 밋 쿠바 듣고 있어요.
요요마도 좋아하고 피아졸라도 좋아해요.
아, 유재하 '우울한 편지' 는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했어요.
이곳은 아주 편하네요.
쌍콤한 주말 보내세요~
=)
음악 듣는 취향이 저랑 비슷하시네요.
지금 재즈 밋 쿠바 듣고 있어요.
요요마도 좋아하고 피아졸라도 좋아해요.
아, 유재하 '우울한 편지' 는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했어요.
이곳은 아주 편하네요.
쌍콤한 주말 보내세요~
=)
아…이런 영광이.. 아티스트께서 방문해주셨군요..^^ Beautifly님의 팬의 입장에서 무한한 환영의 인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Beautifly님도 상콤쌉싸름한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