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아…

오랜만이야.. 잘지내지?

이젠 포미라는 이름보다 나경(울 딸내미 이름이당…^^)엄마라고 불리우는 날이 더 많아지겠구만..ㅎㅎㅎ

네 홈에 한번 들러야지…하다가 이제서야 다시왔다..

근데 가만히 날짜를 보니 내일이 네 생일이구나..(아줌마되구선 뒤돌아서곤 까먹는데…거참 신기하네..ㅎㅎ)

미리 축하하구…

나는 90일의 출산휴가를 마치고 담주면 다시 회사로 출근이야…(막상 닥치니 나가기도 귀찮네..)

시간이 참 빠르지…

첨엔 나경이 떼어놓고 쉽게 나갈수 있을거란 생각을 했는데 그게 생각처럼은 잘 안될거 같아….

암튼사랑스런 족쇄가 되버렸다…ㅋㅋ

올만에 들러선 별얘기를 다 쓰고 있다…쩝..

암튼 다시한번 생일 축하하고….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보내….

나중에 보자….빠이..

아참.. 나경이 사진 (아버님 덕에…^^ 회사에서 종일 사진만 보신단다..ㅋㅋ) 인터넷에 좀 올려놨어….

워찌 생겼나, 누구 닮았나 궁금하면 함 들러봐…

http://www.op.co.kr/valbum.op?album=420073

잘지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