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에서 본 사진에 이끌려 온 railac 이예요.
제가 본 제주가 님의 사진에 그대로 잇더군요~
홀로 떠나 제주의 겨울을 보고 제주에 빠졋죠.
이른 여름인 6월에 다시 제주를 보고 왓어요.
이제 제주의 가을을 보러 가려고 계획중이랍니다.
제주는 그렇게 나를 유혹하더군요…
제주의 가을을 이곳에 올려두 될까요?
이른 여름 제주의 미로 공원에서 만난 "애기 붓꽃" 이예요.
pantax-me super, 접사링, 코닥 골드100.
인화물 스캔인데 아주 옛날 스케너라 좀,,,
아.. 정말 멋진 사진이네요.. 멋지십니다. 방문 감사드리고요.. 멋진 사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