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오랜만에 만난 유서방…

결혼식 참석차 방문한 – 별로 오랜만은 아닌 황도사…

백세주와 맥주 한병씩 거나하게 걸치고

그들과 합류….

말 안통하는 사람과 얼굴이 일본인과 비슷한지 한참 고민한 한 여자…

기억 나는것은 여기까지…..

내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내가 무슨 행동을 했는지…….무단횡단도 한번 한것 같은데….

종로 5가까지 걸어갈때, 큰소리로 육두문자 남발하며 갔던 어렴풋한 기억이…

그래서…….오늘 prunus의 저사양 CPU는 그렇게 버벅거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