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2시간여를..에이전트 사무실 가서 싸우고 왔다..

중국놈 말 전하랴..내말 하랴..또 말들으랴..

나두 사람 다루는데 도가 틀데루 터서

이젠 웬만한 갈굼엔 아랑곧 안한다..

허나…젠장알….정곡을 후벼파는 얘기는 어쩔수 없다..

그래서 원하는 데루 해주겠다..결론 내고..

바이어랑 통화하고 나와버렸다..

내 담시즌 오더 안하는 한이 있어도..

이번엔 싸우리라..더이상 기죽어 못살겠다..

그나저나 집에 가야 하는데..비온다..

왜 비가오냐..싫다..바지 다 젖어 버린다..

내일도 비온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