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오빠랑 봄언니가 사진을 올려서 올릴수가 없잖어..엉엉..

오늘 친구한테 이사진 보여줬더니..

"야~너 주말에 속초간다더니..어디 감옥 갔다왔어??"

ㅎㅎ..어쨌거나..표현하려고 한건 맞았는데..

젠장 바다는 안보였나 보다..

이사진 보고 있으니깐…..웬지…..시원하다가….우울해진다..젠장..

내 밖은 너무나 넓고 아름다운데 난 그냥 여기 갇혀 지내나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