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 오느라 많이들 수고하셨네요
특히 운전하느라 고생한 대효오빠..
그리구 거기……정말…….넘 좋았습니다.
훤히 보이는 바다하며..암튼……….캬~~~~
대효오빠 일 열심히해..담에 또가자..
괜히 몸이 안좋아서리…..나 땜에 잘 놀지두 못하구..
미안허네..ㅎㅎ…
근데 젠장..옆에서 가을동화 찍냐구 갈궈댔던
주영언니한테 별루 안미안하구..^^;
바닷가에 바람이 너무많이 불어서 더 놀다 오지 못한게
정말 아쉽더라
눈조차 뜨지도 못하겠는데..다들 사진 많이 찍더만
마니오빠 봄언니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구
(뭐한겨???)
주영언니는 대포들구 다니면서 마구 찍어대구
대효오빤 멍하니 도촬당하구..ㅋㅋ
낮에 마신 맥주는 캬~~
맛있었는데..
암튼 또 가구 싶네요..
그럼 기운내시구..월요일인데…..화이팅……
타도하자 월요병~~
키 복사해 놨다. 대효야.. 미안해.. ㅋㅋ..
수고했어.. 다들.. 특히 운전하느라 고생한 대효.. 차만 타면 아픈척 하는 레오, 한눈 팔기만 하면 염장질은 봄과 마니.. 암튼 다들 수고했어..
난 놀아야 한다니깐….ㅋㅋ
다들 눈치로 알겠지만….ㅋㅋㅋ….오늘 아침 출근시간…ㅋㅋㅋ
늦었다우…..다시 가기가 힘들지도 모르는데…허허허허헛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데 무지 피곤했다우~
글두 시원한 바다를 보고와서 넘 고맙고,,
푸루아찌 수고 완빵으로 했구,, 레오 감기는 다 나았남?
파라아찐 살 좀 빼고! 나 가운데서 죽는줄 알았으이,, 으미,, 아직까정 허리가 아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