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slee가 장가갔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나이든 총각 장가갈 때 비가 온다는 데 누가 나이 안들었다고 그랬는지.. 하늘은 엄청 퍼부어 댔다. ^^ 이제 주변에서 하나둘 하나둘 가고 있다. 내가 갈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간다면 아주 벌려놓고 양동이채 퍼댈것 만 같다..ㅎㅎ 모쪼록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