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이 름 : 이주영
②. 생 일 : 731212(양)
③. 자 신 의 좌 우 명 은 : 예전엔 남에겐 관대하게 자신에겐 엄격하게 였는데.. 지금은 그냥 자유롭게 살고프다.
④. 자신이 잘하는음식과 잘먹는음식: 나이 30이전에 잘 해먹었다. 밑반찬 빼곤 왠만한건 다했다. 현재 스코아 왠만하면 굶던지 냉장고 뒤져서 먹을수 있는 거(?)루 때운다. 잘먹는 음식? 그런거 별루 읍다. 아주 맛있는 음식과 아주 맛없는 음식 두 종류만 나한테 존재한다.
⑤. 자 신 의 별 명 은 : 그런거 안 키움.
⑥. 감명깊게본 영화와 책&최악의 영화: 시네마 천국, 레옹 & 가장 최근에 기억에 나는 걸루는 구본승 나오는 마법의 성하고 이무영이 감독한 휴머니스트 둘 다 장난아니었음.
⑦. 활동무대는 (자주가는곳): 집 앞
⑧. 가 장 좋 아 하 는 색 깔 은 : 특별히 좋아하는 색 읍다. 잘 조합된 색이 좋다. 대체로 원색계열
⑨. 자 신의 성 격 은 : 음.. 글쎄.. 다중성격?
⑩. 자 신의 이상형은 : 이상형이라.. photo & essay 뒤져봐라.. 예전에 썼다.
⑪. 키, 몸 무 게, 혈 액 형, 좌 우 시 력 : A형, 1.0 약간의 난시가 있음. 나이들어 그런가 보다
⑫. 가 장 아 끼 는 것 은 : 내 방 책 정도?
⑬. 가 장 좋 아 하 는 TV 프 로 그 램 은 : 특별히 좋아하는 거 없다. 뉴스나 잘 본다.
⑭. 미 팅 경 험 은 : 횟수는 기억 안남.. 절라 많음. 특히 소개팅 장난 아니게 많이 했음.
⑮. 자신은 지금 통신 중독에 걸렸다고 생각하는가? : Lan선 빠지면 심한 우을증과 정서적 장애에 시달린다.
①⑥. 이 성 친 구 에 게 가 장 주 고 싶 은 물 건 은 : 감동.. 이건 물건이 아닌가? 암튼..
①⑦. 지 금 가 장 가 지 고 싶 은 물 건 이 있 다 면 : mp3겸용 핸드폰, 10D, DigiCam, 1년의 유급휴가.. ^^
①⑧. 결 혼 후 가 족 계 획 은 : 결혼 계획없다.
①⑨. 아 들 하 구 딸 을 뭘 루 키 우 구 싶 나..? 결혼 계획도 없는데 자식은 무신..
②ⓞ. 현 재 좋 아 하 는 사 람 이 있 는 가 : 나두 많다.. 그니까 좀 잘들 해..
②①. 좋 아 하 는 노 래 : 잘 질려서 그렇지 넘 많다.
②②. 남자혹은 여자 라 서 안 좋 은 점 은: 남자라서 안 좋은 점은 책임감이겠지.. 마찬가진가? 쩝
②③. 다시 학상시절로 간다면 무엇을 전공하고싶나? 미학, 미술, 영화 등을 전공하고 싶었는데.. 이젠 그냥 속편하게 살 수 있는 걸루..
②④. 이 성 을 볼 때 가 장 먼 저 보 는 곳 은 : 매력
②⑤. 이 성 에 게 많 이 듣 는 말 : 처음에는 썼는데 지울란다.. 내가 봐도 재수없어서..
②⑥. 동성연애에 관한 자신의 견해는? 남자 시러..
②⑦. 자 신 의 애 창 곡 은 : 예전에 너의 결혼식을 자주 불렀다. 지금은? 멀 불러도 슬픈 노래만 부른다.
②⑧. 프 로 포 즈 를 한 다 면 어 떻 게 : 만약하면 꼭 해보고 싶은 게 있긴한대.. 안가르쳐 줄란다.. 나중에 하거든 사진 찍어서 보여주지.. 누구처럼^^
②⑨. 지 금 젤 심 각 한 고 민 은? : 생각이 넘 많어.. 고민도 많고..
③ⓞ. 자 신 의 종 교 는? : 공식적(?)으로 기독교.. 참고로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내가 교회 매주 잘 나가는 줄 아신다.
③①. 생 일 선 물로 받 고 싶 은 거 : 글쎄.. 그런거 별로 받아본적 없다. 선물에 익숙치 않아.. 달란 소리도 못하고..
③②. 첫키스경험 : 비극적인건 언제 어떻게 했는지가 기억이 없다.
③③. 지 금 소 원 이 이 따 면.: 여행가고 싶다.
③④. 비 오 는 날 하 고 싶 은 것 : 주로 술마셨다.
③⑤. 가장 아팠을때 : 어릴땐 자주 아팠는데 커가면서 너무 튼튼(?)해 졌다. 가장 아팠을때면.. 음.. 고래 잡았을때 정도?.. ㅋㅋ 이런건 쓰지 말아야 하는데..
③⑥. 심 심 할 때 는 이 렇 게 논 다 : 혼자 노는거에 이골이 났다.
③⑦. 가 장 자 신 있 는 스 포 츠 : 특별히 없음.
③⑧. 첫 사 랑 경 험 담 : 가슴 아프지 않은 첫사랑은 없다. 단 견딜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음에 감사드린다.
③⑨. 남 들 에 비 해 잘 하 는 것 들: 글쎄.. 혼자 놀기 정도?
④ⓞ. 취 미 로 하 는 것 : 공상하기
④①. 가 장 많 이 맞 은 기 억 은? 나도 중학교 다닐 때 였겠군.. 학교가 절라 사이코 학교였다.
④②. 한 달 수입으로 주로 뭘하나? : 나도 모르겠다. 누가 훔쳐가는지 맨날 없다.
④③. 좋 아 하 는 계 절 : 여름만 빼고는.. 더운건 별로..
④④. 보 통 때 의 수 면 시 간 : 회사에서 자는 것도 쳐야하냐?
④⑤. 학창시절 본인은 어떤사람이었나? 솔직히 말하시오..-_-+ ; 별로 눈에 안 띄는 학생.. 예전에는 낯을 무척 가렸다.
④⑥. 가 장 무 서 울 때 는 이 렇 게 한 다? 별로 겁 없다.
④⑦. 하 루 에 몇 시 간 씩 통 신 을 하 는 가? 깨어있는 시간만큼.
④⑧. 만 약 살 날 이 하 루 밖 에 없 똬 면.. : 사라진다.
④⑨. 누군가에게 하고 싶은 말은..? 특별한 말은 없었는데.. 이거 시작하자고 한 사람에게 한마디 하지.. 술 사…
⑤ⓞ. 50문50답을 작성하며 느낀 점은..? 50문을 해도 모지란다는 느낌이.. 좌우간 시간은 잘 가네..
고래잡을때 왜 당신이 아픈데..고래가 아프지..ㅋㅋㅋㅋㅋㅋ..
니드리 고래를 아러? 을마나…..거시기 헌지….
근데 이성에게 많이 듣는말이 모야?? 궁금해..갈차죠..
어~궁금해
우쒸…이거 다했네….나두 해야되나…절라 귀찮은디..
진짜 다 하는 분위기네…난 요즘 넘 바빠서…나중에 하지…
근데 역시 파라형은 글이 길어~ 정말 읽기 피곤해 ㅡㅡ;
이성에게 듣는말…흠…..그건….바로………."뽕" 이었다…
ㅋㅋㅋ..웃으면 안되는데..웃겼어…ㅋㅋㅋ..어떻하지..주영언냐 미안해..
쳇… 내 얘기 안하다고 글케 버텼건만.. 젠장..
그녀왈~"파라 넌 내게 마약같은 존재야…(사랑해…..)"
라고 했데요~케케케
헉뜨..
야..아무리 들어도..정말..ㅎㅎㅎ..
마약파라형…마약파라형…마약파라형..
마약파라여~마약파라여~ 파라여~~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