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울하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

그가 이미 나를 사랑하는데..

사실은 다른 것에…이미 난 미쳐있었던 것이다.

미안하고.

이일을 어찌 수습할수있을지..

그도 사랑한다..

하지만…

지루 친구들과

날 성원해준 모든 분들깨 미안하다.

다시는..

여기 찝접거리지 않겠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미안해…

미안해..

나…

니가 이해 해준다면..

고맙겠어..

미안해~
* paradis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4-01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