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사랑했던 기억
둘째.. 다시올꺼라는 기대
셋째.. 내가 아니면 안될꺼라는 자만
넷째.. 친구로라도 함께하고픈 욕심
다섯째.. 날 오랫동안 기억해주길 바라는 이기심
여섯째.. 다른사람 만나지않길 바라는 희망
일곱째.. 함께하며 해주지못한 것들에대한 후회
여덟째.. 우연을 바라는 집착
아홉째.. 널 사랑할수 밖에 없었던 우리 인연
열번째.. 그리고..
내마음..
(( 파란불 홈피에서 뜯어왔음.. 젠장스런 글이군 ))
첫째.. 사랑했던 기억
둘째.. 다시올꺼라는 기대
셋째.. 내가 아니면 안될꺼라는 자만
넷째.. 친구로라도 함께하고픈 욕심
다섯째.. 날 오랫동안 기억해주길 바라는 이기심
여섯째.. 다른사람 만나지않길 바라는 희망
일곱째.. 함께하며 해주지못한 것들에대한 후회
여덟째.. 우연을 바라는 집착
아홉째.. 널 사랑할수 밖에 없었던 우리 인연
열번째.. 그리고..
내마음..
(( 파란불 홈피에서 뜯어왔음.. 젠장스런 글이군 ))
뭐야 뭐야..도대체 왜 이런글을..너무하잖아~~~..아프구만..쩝..
파라가..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우울했데.. 폐경기라 그런다더군.. 세균아빠~케케케
글의 시작은 우울해도, 리플의 끝은 항상…..엽기스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