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혼자 술마시구.. 있는데..

길우가.. 메신저루 시비걸길래.

"나 술까정 마셨는데 너 자꾸 그러면.. 내가 혼내준다.."

그랬더만..

쪼르르… 젠이를 부르더만..

둘이서… 흑.. 둘이서..  나를 가지고..

흑..

이거 서러워서리..

가뜩이나 외로워 잠 못 자는 나를.. 둘이서..흑.. 약올리면서.. 흑..

넘한거 아냐.. 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