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셔 …..머…여하튼간…

개한마리 추가되었슴…

울집에 데리고 키워야쥐……어허허허헛….

음..근데 그동안 개고기 자주 먹었는데,

이제는 좀 먹기가 껄끄럽겠군…..

언니들…..나중에 날잡아 개고기나 먹으러 가요….
* paradis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28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