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끝까지 즐거운 하루되구 일욜에 봅시다 지루벙개 커밍순
글구 메시지좀 보내바바쫌~~~~
이렇게 문자를 날렸다..
1. 주영언니 – 기차니즘으로 그냥 전화를 날리더군..
2. 정언니 – 보내자나 쫌쫌쫌
3. 훈언니 – 절라 심심한게로군 교수님이랑 지금까정 같이 있었다
4. 길우오빠 – 세상에서 메시지가 젤어려워휴
5. 비데 – 씹혔다..ㅡㅡ;;
암튼 어젠..성공적이었다..움하하..
오늘부터 회원관리 들어갑니다.
수박언냐랑 준이언냐한테도 보내야쥐..움하하..
즐거운 하루 되시길..
* paradis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2-24 21:28)
* paradis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28 08:50)
문자 메시지는 컴터앞에 있을때만 보내라 지발 좀.. 근데 어케 성(性)이 다 니 맘대로냐..
어잉? 저 안씹었는데요..-_-
탁구공이 안보여….이상해…..탁구공이 안보여….이상해…..
글게.. 탁구공이 요즘 당췌 안보이네.. 탁구치러 갔나?..ㅋㅋ
누가 자꾸 날 파먹구 있어..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