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쫌 늦게 들어왔네..
암..하루 종일 놀기도 힘들다
열심히 포토샵 공부중이야..캬캬캬..
길우 언냐의 강좌도 공부하고
다른데 인터넷 강좌에 있는것도 좀 공부하구..
그래두 길우 언냐께 젤루 싶다..ㅋㅋㅋ
오빤 열심히 놀구 있쥐???
고만 놀아~~~~~~~~~~
그럼 난 이만 후다다다다 ===333
글구 길우 언냐..언니의 제자가 수정한 사진이야..우하하하..
* paradis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2-24 21:27)
ㅎㅎ..어라.. 금방 들어왔나보군.. ^^ 포로샵(누구는 일케 얘기하던군) 책 사두 신길우한테 인세는 안 간다더라.. 그냥 신길우 잡구 갈쳐달라구 혀..^^
헉.. 그세.. 개사진이네.. 나 요즘 개 한마리 살까 고민중인데.. 불독 사고 싶은데.. 넘 비싸서 비글 알아보고 있다.. 추천점 해바.. 아님 한마리 기증(?)받을 만한 사람 소개시켜 주던지..ㅋㅋ
나두 개 키우고 싶오..ㅡㅡ;;..근데 정말 비싸더라..그리구 키워줄 사람도 없어..ㅡㅡ;;..
테이프그림자를 이빠이 빼버려버려~ 짝짝짝..
이제 업글버젼으루다.. 레오얌.. 그림자는.. 얇고 바닥에 가까울수록 진하고 덜펴진단다..~ 테이프의 그림자를 이빠이 빼버리고..더 자연스럽게.. 해바바 아주 잘하구 있오~ 그리고.. 폰트를.. 자연스런 필기체로 해보렴..연필색깔나는.. 회색톤으로.. 그럼 마치 니싸인처럼 보일지니~ 아싸~
신.. 이참에 온라인 강좌하나 하지 그래.. 내가 하나 만들어 줄까?.. ㅋㅋ
레오는 넘 이뻐여…에 한표 입니다. 정말 이쁩니다. 와…정말 레오님….너무 아름다워여……..정말….아름 다워….어..어…..어라? 여기가 내 홈이 아니네…..
미쳤어
PRUNUS 오빠 왜그랴..쑥쓰럽게시리..ㅋㅋㅋ…
헐.. 미티겄다.. 이 보셔들.. 먼짓들이지.. 글구 레오..너 말야.. 이 사진 넘 웃긴다..야.. ㅋㅋ.. 후다닥==33
우와~~ 레오야 이거 니가 맹근겨? 나두 갈캬줘~~~
레오..진실을 밝혀~ㅡ.ㅡ+
이미 밝혔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