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놀다 왔다.. 감기로 온몸이 쑤시는 와중에도 놀다는 소리에 덥썩 따라가고야 말았다…

해변에 있는 항구에 가서 살아 있는 게를 사다가 직접 삶아 먹었다…

늬네들 오면 다음에 내가 해주마… 맛이 … 진짜 죽음이다…..

아무도 안믿을 것 같아 증거 자료를 올렸다… 얘네들 집에 올때까지 모두 살아 있었단다… 그리고 내가 삶았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