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발렌타인 철자를 모르겠당…..ㅋㅋ
암튼…..오늘 우리반 선생에게 들은 이야기를 전해주것다….
여기 이나라에서 발렌타인을 어드렇게 보내는지……
발렌타인의 기원들은 다 알고 있것지?
그래서 그건 생략하고…..
여기서 발렌타인은 또하나의 선물을 주고 받는 시즌이다…..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선물을 주고 받고 고마움과 애증(?)의 표식을 남기는 기간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여기 인간들은 선물을 사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돈이 없거나 신용 더러운 인간들은 무지하게 고민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도 선물할만한 사람이 있을때 이야기다….ㅋㅋ
아무튼 할무이, 할부지는 손자, 손녀에게 카드나 돈을 주기도 하고, 식구들끼리 나누기도 한다. 물론 부부는 그날 애들은 딴데 보내고 둘만 우라질 멋있는 곳에 가서 놀기도 한단다….
연인의 경우는 어떠한가 하면… 여자는 물론 초코렛을 남친에게 당근 준다…..
그럼… 남자는 받기만 하고 입 싹 씻으면 그만인가?? 여기가 어딘가…. 여성이 판치는 미국이다… 고로.. 그러면… 당장… 헤어진다고 보면 된다… 그럼… 어드렇게 해야 하는가…. 당근 선물을 줘야 하는데….이게… 다이아를 준다고 한다…. 주로 다이아를 주고 이게 안되면, 다른 좀 싼 보석으로 대체가 된다… 이러니… 여기 발렌타인 데이에는 남자들이 더 선물땜에 고민한다고 한다. 보석 아님…. 깨지니까…ㅋㅋ… 그래서 여기 광고들이 1월 말부터 보석광고 하는데, 신용불량자도 살수있다가 광고의 주된 내용이라 할 수 있다…..
음.. 쓰다보니 별 허접한 이야기를 쓴거 같군… 그리고 주영언니 한테는 해당사항이 없는데… 괜히 썼나? ㅋㅋ
다들 해피 발렌타이 해라…..
윽… 쓰다보니 다 반말이다… 이해해라…..
ㅋㅋ.. 다이아라.. 그런 전통은 절대 수입되지 못하도록.. 늬가 거기서 딱 지켜라.. 그래야 된다..
그렇군.. 얘들아~ 난 그냥 현금줘.. 처분하기 귀찮구 어려워~케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