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런 영화들이 생각난다~
영국인 환자~환자의 사랑을 다룬 영화, 최고의 사랑이야기`
오아시스~목마른 사람들의 사랑.
미술관옆동물원~ 미술관과 동물원 중간에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
중독~중독된 사랑이야기
파니핑크~절대 사랑할 수 없는 뼈다귀따위가 위로나 하는 사랑이야기.
화양연화~그냥.. 생각만 많고 이것저것 따지다가..놓치는 사랑이야기.
아..칼리토.. 거기..알파치노두 멋있었어.
특히 마지막에 흐르는 그 노래.. 조카커~~ㅎㅎㅎ
어제 내가 본 영화는..모게요`
좋은사람있음 소개시켜줘~
케케케
제기럴..
영화는 왠넘의 사랑얘기가 그렇게 많은건감~
세상은.. 남녀딱 두가지의 문제일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든당~
세상에는 딱 남자 여자만 있으니깐..케케케..
아니다..세상에는 딱 남자 여자.. 그리고 신길우와 레오도 있다.. ㅋㅋ
흐흠….정곡을 후벼파는 말이군요. 남자와 여자…그리고 기루언냐와 레오언냐….
헉..이바~~~~~~~~~..
그러지마바바좀좀좀..
뭐야 당신들…더데체가 왜그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