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음악이 아주 우아찬란하다…

늬하고는 전혀 안어울린다… 이눔아…

내가 이곳에서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하지?

여기서는 사람들 하고 넘 잘 지낸다.. 거의 빈대 붙어 산다고들 하쥐…

뭐 그래도 사는 거니까.. 그리 알고.. 내 전화번호 남긴다.

전화하라는 건 아니다… (꼭 해야 겠지?)

그리고 여기도 한국음식 많다… 넘… 좋다…ㅋㅋ

갑자기.. 너의 얼굴이 떠오른다. 보름달을 보니…ㅋㅋㅋ

다음에 또 연락하마.  

82-510-537-7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