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매일 형 홈페이지를 들리던 중 형 생신이란 걸 알았어.

형 생신 축하해요. 가까이 있었으면 형이 술이라도 한턱 낼텐데…

나는 내일 모레 이사가. 새집 가면 디카로 사진 찍어서 올릴께. 근데 이 카메라는 아직도 안왔어. 슬슬 열받기 시작하지만 뭐 어쩔 도리가 없으니 잠자코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