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안았던 규환의 전활 받고 실로 오랜만에 대학 친구들을 보니 참 좋았다.
원래는 데이트예정이었으나 여자친구를 데리고 같이 만났다.
이젠 학생의 티를 조금씩 벗어던지고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다. 그래도 내가 젤 높다. 표주임…ㅋㅋㅋ
니 녀석들 사귄지 10년이 되가는데 첨으로 생일을 챙겨주는군!
모두들 고맙고, 27일 명진의 합격을 축하하며 망년회를 하자구!!
주영의 생일도 축하학고~ 홈피도 깔끔이쁨이다!
그럼 앞으론 자주 놀러와 주절거리마~ 안뇽
^^.. 왔구나.. 그래.. 뒤늦게 축하하긴 했지만.. 네 생일 역시 축하한다. 내년엔 꼭 국수먹자. 잘 지내고.. 건강 우선 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