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만드는 실력이 대단하군. 내 홈이랑 너무 차이가 나..

내 사진 올린 것도 잘 봤고.. 그 당시 그리 긴시간은 아니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참 재밌게 보냈던 것 같애. 그때 사진이나 몇장 찍어놀 걸. 그 지하실 집에서 술먹고 기타 치면서.. 그리고 집 나왔을때 잠자리 제공해준 것 너무 고마워. 나중에 쫒겨나긴 했지만.. – –

앞으로 한국 가게 되면 다시 좋은 기억 만들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