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이형 잘 지내시죠? ㅎㅎ

네이버 카페 둘러보다 형 사진 나와서 혹시나 홈페이지 아직 살아있나 했는데

너무 반갑네요.

아직도 http://paradiso.pe.kr/ 이걸 외우고 있는걸 보면

그때 기억이 참 좋았나 봐요. ^^

강남역 갈때마다 형 혹시 마주칠까 생각도 해봤어요. ㅎㅎ

홈페이지 오랜만에 봐서 좋네요. 형~

(저 신림동 살고 오금동에서 일해요. 여유 되시면 얼굴이라도 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