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촌 동생 HHY
도저히 현재의 모습이 낯설은 이 녀석은…
영원히 나에겐 현재의 아리따운 모습이 아닌 10년전
배바지에 떡갈나무 밑에서
앞니를 드러내며 브이자를 그리던 슈퍼 우량아로만 기억될 듯 싶다..ㅋㅋ
* paradiso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12-06 20:46)
외사촌 동생 HHY
도저히 현재의 모습이 낯설은 이 녀석은…
영원히 나에겐 현재의 아리따운 모습이 아닌 10년전
배바지에 떡갈나무 밑에서
앞니를 드러내며 브이자를 그리던 슈퍼 우량아로만 기억될 듯 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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